용어사전

레슨 본문의 점선 밑줄 용어와 같은 사전이다. 레벨은 그 용어가 처음 나오는 레슨 기준.

38개 용어

  • 공매도

    Short Selling

   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, 나중에 사서 갚는 매매. 가격이 내려야 이익을 보며, 이론상 손실이 무한대라는 점이 매수와 다르다.

  • 과최적화

    Overfitting

    전략 규칙을 과거 데이터에 지나치게 끼워 맞춰, 백테스트 성과는 좋지만 실전에서는 통하지 않게 되는 것. 커브피팅이라고도 한다.

  • 괴리율

    Premium/Discount

    ETF의 시장 가격과 실제 순자산가치(NAV)의 차이 비율. 괴리율이 크면 ETF를 제값보다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파는 셈이 된다.

  • 금본위제

    Gold StandardL0

    화폐 가치를 일정량의 금에 고정하고, 화폐를 금으로 바꿔주기로 약속한 통화 제도. 돈을 마음대로 찍을 수 없게 묶어두는 장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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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금태환

    Gold ConvertibilityL0

    지폐를 은행이나 정부에 가져가면 약속된 양의 금으로 바꿔주는 것. 1971년 8월 15일 미국이 달러의 금태환을 정지하면서 법정화폐 시대가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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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준금리

    Base Rate / Policy Rate

    중앙은행이 금융기관과 거래할 때 기준이 되는 정책 금리. 한국은 금융통화위원회, 미국은 FOMC가 결정하며, 시중의 모든 금리(예금·대출·채권)가 이 금리를 출발점으로 형성된다.

  • 달러인덱스

    DXY, Dollar Index

    주요 6개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의 가치를 지수화한 것. DXY가 오르면 달러 강세, 신흥국 자산에는 대체로 부담이 된다.

  • 대차거래

    Securities Lending

    기관 사이에서 주식을 빌려주고 빌리는 거래. 공매도의 재료가 되며, 대차잔고 증가는 공매도 대기 물량으로 해석되기도 한다.

  • 듀레이션

    Duration

    채권 가격이 금리 변화에 얼마나 민감한지를 나타내는 지표. 듀레이션이 길수록 금리가 1%p 움직일 때 채권 가격이 더 크게 움직인다.

  • 물물교환

    BarterL0

    돈 없이 물건과 물건을 직접 맞바꾸는 거래. 서로 원하는 것이 정확히 맞아떨어져야 성립하기 때문에(욕망의 이중일치) 규모가 커질 수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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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반대매매

    Forced Liquidation

    빚(신용·미수)으로 산 주식의 담보 가치가 기준 아래로 떨어졌을 때, 증권사가 투자자 의사와 무관하게 강제로 파는 것. 하락장을 더 깊게 만드는 요인이다.

  • 법정화폐

    Fiat MoneyL0

    금 같은 실물의 뒷받침 없이, 정부의 법과 사회의 신뢰만으로 통용되는 돈. 1971년 이후 전 세계 주요 통화가 모두 여기에 해당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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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브레턴우즈 체제

    Bretton Woods SystemL0

    1944년 합의된 전후 국제 통화 질서. 달러를 금 1온스 = 35달러에 고정하고 다른 통화를 달러에 고정했으며, 1971년 닉슨 쇼크로 무너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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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상품화폐

    Commodity MoneyL0

    금·은·소금·조개껍데기처럼 그 자체로 쓸모와 가치가 있는 물건이 돈 역할을 하는 것. 실물의 희소성이 가치를 보증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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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샤프비율

    Sharpe Ratio

    감수한 변동성 1단위당 얼마의 초과수익을 냈는지를 재는 지표. 같은 수익률이라도 샤프비율이 높은 쪽이 더 안정적으로 번 것이다.

  • 수익률곡선

    Yield Curve

    만기별 채권 금리를 이은 곡선. 보통 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높지만,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면 경기침체 신호로 해석되곤 한다.

  • 스프레드

    Spread

    두 금리 또는 두 가격의 차이. 채권에서는 국채와 회사채의 금리 차(신용스프레드), 호가창에서는 최우선 매수·매도 호가의 간격을 뜻한다.

  • 슬리피지

    Slippage

    주문을 낸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의 차이. 유동성이 낮거나 시장가 주문을 크게 낼수록 커지는 숨은 거래비용이다.

  • 신용창조

    Credit Creation

    은행이 예금을 받아 그중 일부만 남기고 다시 대출하는 과정을 반복하며, 최초 예금보다 훨씬 많은 돈이 장부상으로 불어나는 메커니즘.

  • 양적완화

    QE, Quantitative Easing

    중앙은행이 국채 등 자산을 대규모로 사들여 시중에 돈을 직접 공급하는 정책. 기준금리를 더 내릴 수 없을 때 쓰는 비전통적 수단이다.

  • 워크포워드

    Walk-Forward Analysis

    과거 일부 구간으로 전략을 최적화하고 그다음 구간에서 검증하는 과정을 시간순으로 반복하는 백테스트 방법. 과최적화를 걸러내는 장치다.

  • 인플레이션

    InflationL0

    물가가 전반적·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.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들므로, 돈의 구매력이 떨어지는 것과 같은 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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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추적오차

    Tracking Error

    ETF 수익률이 추종하려는 기초지수 수익률과 어긋나는 정도. 운용 보수, 복제 방식, 배당 처리 등에서 발생한다.

  • 켈리공식

    Kelly Criterion

    승률과 손익비를 이용해 자본 대비 최적 베팅 비율을 구하는 공식. 실전에서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 절반만 쓰는 하프 켈리가 권장된다.

  • 콘탱고

    Contango

   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비싼 상태. 만기마다 비싼 선물로 갈아타야 하는 상품 ETF는 콘탱고 구간에서 롤오버 비용이 누적된다.

  • 통화량

    Money Supply (M1, M2)

    경제 안에 풀려 있는 돈의 총량. M1은 현금과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예금, M2는 M1에 저축성 예금 등을 더한 넓은 범위의 통화지표다.

  • 하이퍼인플레이션

    HyperinflationL0

    물가가 통제 불능으로 치솟는 극단적 인플레이션. 1923년 바이마르 독일, 2008년 짐바브웨처럼 화폐가 가치저장 기능을 완전히 잃는다.

    처음 나오는 레슨 0-1-2
  • 해자

    Moat

    경쟁자가 쉽게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기업의 구조적 우위. 브랜드, 네트워크 효과, 전환비용, 규모의 경제 등이 대표적이다.

  • 호가

    Quote / Order Book Price

    사겠다(매수)·팔겠다(매도)고 제시한 가격. 호가창(Order Book)은 가격대별 매수·매도 대기 물량을 보여주는 판이다.

  • ATR

    Average True Range

    일정 기간 동안 가격이 하루에 평균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나타내는 변동성 지표. 손절폭과 포지션 크기를 정할 때 기준으로 쓴다.

  • EV/EBITDA

    EV/EBITDA

    기업가치(EV)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(EBITDA)으로 나눈 밸류에이션 지표. 부채까지 포함해 '회사를 통째로 산다면 몇 년치 현금창출력인가'를 본다.

  • MDD

    Maximum Drawdown

    자산이 고점 대비 최대 몇 %까지 빠졌는지를 나타내는 최대낙폭. 전략의 수익률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생존 지표다.

  • PEAD

    Post-Earnings Announcement Drift

   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에도 주가가 같은 방향으로 수 주간 흘러가는 현상. 시장이 실적 정보를 즉시 다 반영하지 못한다는 증거로 자주 인용된다.

  • PEG

    PEG Ratio

    PER을 이익성장률로 나눈 값. 성장성이 다른 기업의 PER을 그대로 비교하는 오류를 보정하려는 지표다.

  • Profit Factor

    Profit Factor

    총이익을 총손실로 나눈 값. 1보다 크면 번 돈이 잃은 돈보다 많다는 뜻이며, 백테스트 성과 평가의 기본 지표다.

  • ROE

    Return on Equity

    자기자본이익률.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, 주주가 맡긴 돈으로 회사가 1년에 몇 %를 벌었는지를 보여준다.

  • ROIC

    Return on Invested Capital

    투하자본이익률. 빌린 돈까지 포함해 사업에 실제 투입된 자본 대비 얼마나 벌었는지를 재는 지표로, 자본 조달 비용(WACC)과 비교해 쓴다.

  • VWAP

    Volume Weighted Average Price

    거래량으로 가중한 평균 체결 가격. 기관이 주문 집행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선이자, 당일 매수·매도 세력의 평균 단가로 읽힌다.